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일행 첫줄 가운데)를 비롯한 당 대표단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베트남 박닝공장(SEV)을 방문, 갤럭시 S10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설훈 최고위원, 김경협 사무부총장, 이해식 대변인 등이 참석했고, 삼성전자 측에서는 윤부근 부회장(일행 첫줄 왼쪽), 최주호 베트남 복합단지장 등이 이들 일행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베트남에 3개 생산법인과 1개의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박닝공장은 삼성이 2008년 25억달러를 투자해 설립됐으며 현재 6만2000여명을 고용, 지난해 연매출 180억달러를 달성한 삼성의 베트남 최대 공장 중 하나다.
천예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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