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오는 5월까지 전차선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까치집, 폐비닐 등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전차선 위험요인 제거에 나섰다고 19일 전했다. 사진은 전차선 위 폐비닐을 제거하는 모습. [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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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오는 5월까지 전차선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까치집, 폐비닐 등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전차선 위험요인 제거에 나섰다고 19일 전했다. 사진은 전차선 위 폐비닐을 제거하는 모습. [코레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