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한류 콘텐츠 플랫폼 웹플릭스(Webflix)가 발행하는 웹플릭스토큰(WFX)이 IEO 토큰세일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 26일, 27일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제스트에서 1~2차에 걸쳐 판매를 시작한 후 1분만에 판매가 완료되며 웹플릭스 플랫폼에 대한 큰 관심을 입증했다.당초 웹플릭스토큰은 코인제스트에서 25일, 27일 이틀간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25일 1차 판매에 구매자들의 접속이 폭주해 서버가 다운돼 26일 1차 판매에 돌입했다. 이틀간 각각 5억개씩 총 10억개의 토큰 세일을 진행, 세일 오픈과 동시에 완판 초읽기에 들어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웹플릭스 관계자는 “웹플릭스토큰 세일에 참여해주신 모든 고객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며 “한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웹플릭스 플랫폼의 성공을 다시 한번 예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웹플릭스는 웹드라마, 웹예능, OST 등의 웹 서비스와 제작, 창작자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제작 서비스 선순환 구조의 로드맵을 공개해 ‘스낵 컬처’ 콘텐츠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더하기미디어, 라잇댓, 배드보스, 엘리콘필름 등 국내 콘텐츠 전문제작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웹플릭스 측은 “플랫폼 구축에 일정을 맞추어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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