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28일 파주운정지구 내 산내마을1단지 행복주택에서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청년카페 1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카페’는 입주민 대다수가 1인가구와 청년층으로 구성된 행복주택의 특징을 고려해 설계한 ‘수요맞춤형 주민공동시설’로, 입주민들이 학습·휴식·문화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카페형 공간이다.

이번에 개소한 청년카페 1호점은 1700세대 규모의 파주운정 산내마을 1단지 행복주택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한 시설로서, 지난 1월 준공 후 2월부터 지역 내 사회적기업인 한마음희망나눔센터가 운영 중이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