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기 맞아 향진원서 운동회ㆍ공예 프로그램 - 2014년부터 운동회ㆍ푸드트럭 등 사회공헌 활동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6일 전날 아동 사회복지시설인 인천 향진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신학기 운동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상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과 조규상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의 공식 딜러와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들은 향진원 소속 아동 50여명과 운동회에 이어 공예 체험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아동들이 좋아하는 줄다리기, 공굴리기, 박 터트리기와 신발 양궁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포일아트를 활용한 공예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상현 KCC 오토 부회장은 “매년 향진원을 찾은지 벌써 5년째로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국내 다임러 임직원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를 진행하고 있다. 누적 2만2000여명이 참여한 기브앤레이스(GIVE ‘N RACE) 등 참여형 기부 활동부터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키즈(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산학협동 전문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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