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7884억8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폭이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조1745억6300만원으로 2.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손실은 7189억8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