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3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서 - 7인승 플래그십SUV ‘XC90’ 전시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2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의 스타필드 고양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메이드 바이 스웨덴(MADE BY SWEDEN)’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인 팝업스토어는 볼보가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가치를 경험하는 자리다. 이번에는 7인승 플래그십 SUV ‘XC90’을 비롯해 볼보의 악세서리와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문객을 통한 경품ㆍ체험 이벤트도 마련했다. 최적화 모델을 추천하는 ‘나만의 볼보를 찾아라(Find Your Volvo)’부터 현장에서 시승 신청도 할 수 있다. 게임 머신을 통해 운영되는 ‘볼보를 뽑아라(Swing Your Volvo)’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얻을 수도 있다.

팝업스토어 방문을 인증한 고객 전원에겐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자동차가 차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진정한 가치는 차를 통해 일상에서 느끼는 새로운 삶의 경험에 있다”며 “신차의 매력을 체험하고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팝업스토어는 스타필드 고양에 이어 오는 3월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도 운영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분기 출시를 앞둔 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크로스컨트리(V60) 출시 시기에 맞춰 전국 주요 지역에서 고객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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