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국립과천과학관 협업 2월 1일부터 AK플라자가 설 연휴기간 동안 어린이에게 유익한 사고력 전시체험전을 개최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오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2월5일~6일 휴점 제외) 5층 이벤트홀에서 국립과천과학관과 협업을 통해 우리 아이가 똑똑해지는 천재들의 생각법 ‘발견의 시작’ 전시체험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발견의 시작은 국립과천과학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특별 전시체험전이다. 이 전시체험전은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인 전시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작년 6월 개최 후 누적 관람객 22만명을 돌파했다.
과학, 예술, 철학 분야의 위대한 과학자, 예술가, 철학가들이 어떤 사고력을 발휘했는지 들여다보고, 그 사람들의 ‘생각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분당점 전시장에서는 ▷그림, 물건, 현상 등을 시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을 이용해 다른 시각에서 느껴볼 수 있는 ‘관찰하기’ ▷글을 보고 소리를 들으며 이미지를 떠올려 그려볼 수 있는 ‘상상하기’ ▷마음과 같이 이미지를 떠올리기 어려운 단어들을 눈에 보이는 듯 설명해보는 ‘단순화하기’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 감독의 영화 속 장면을 예측해 긴장감 속에 숨어있는 특별한 카메오를 찾아보는 ‘예측해보기’ ▷전혀 상관없는 것들을 연결시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는 ‘연결해보기’ 등 5개 코너로 구성된다.
기간동안 AK멤버스카드 소지 고객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는 특별 쇼핑 쿠폰북을 증정한다.
한석희 기자/hanim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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