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한국 축구대표팀이 바레인을 꺾고 아시안컵 8강에 안착하면서 JTBC의 인기드라마 ‘SKY캐슬’의 방영 일정도 일정 부분 변동될 가능성이 생겼다.
‘SKY 캐슬’은 현재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상황이다. 변수가 없었다면 25일과 26일 방송을 통해 이야기를 마무리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JTBC가 단독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해 변수가 생겼다.
8강 한국과 카타르의 경기는 우리 시간으로 25일 밤 10시부터 진행된다. ‘SKY 캐슬’의 시간대 변경이나 결방을 결정할 수밖에 없다.
내달 1일 역시 아시아컵 결승이 예정되어 있기에 추가적인 편성 변경 가능성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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