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신 “전용열차, 평양역 도착” 보도
[헤럴드경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중 일정을 마치고 평양에 귀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날 중앙통신은 “최고영도자(김정은) 동지께서 타신 전용열차가 10일 오후 3시 평양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보도대로라면 전날 오후 2시께 중국 베이징(北京)역을 출발한 지 13시간 만이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조선반도(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조중(북중)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과 연대성을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강화ㆍ발전시키기 위하여 새해 정초부터 정력적이며 전격적인 대외활동”을 벌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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