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맛칼럼리스트 황교익이 빠진 tvN ‘수요미식회’가 2일 개편 후 첫 방송을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수요미식회’는 신아영 아나운서가 고정 출연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박찬일 셰프가 등장해 품격 있는 식견과 입담으로 미식 주제에 맛의 깊이를 설명한다. 음식의 전통과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하며 음식에 대한 이해를 한 층 높여줄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식 주제인 ‘곰탕’의 끝판왕 토크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새로운 패널들과 새로운 포맷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한층 더 젊어지고 재미있어진 미식 토크를 이어가며 올 한해 맛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수요미식회’는 2일 밤 12시 20분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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