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일 디스패치는 카이와 제니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월 카이는 제니의 숙소까지 직접 차를 몰고 가 함께 드라이브를 즐겼다. 두 사람은 하늘공원에서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하고,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엑소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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