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수리온(KUH-1) 창정비 요소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22억8600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3.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 20일까지다.

회사측은 “수리온(KUH-1)의 기체 및 핵심구성품에 대한 군내 창정비 능력을 구축하기 위한 ILS 요소개발 및 납품 계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