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요금제 추천 서비스’ 31일 정식 선봬 -사용패턴 분석, 향후 이용요금 예측...적합한 요금제 추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빅데이터를 통해 적합한 요금제를 추천해 주는 서비스를 31일 정식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통신요금 정보포털인 스마트초이스의 ‘마이데이터(MyData)’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용자는 향후 자신에게 발생할 이용요금을 예측해 알맞은 요금제를 추천받을 수 있다.
단말기 변경, 통신사 변경 시에도 해당정보를 활용 가능하도록 모바일에 직접 저장, 보관해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서비스 정식 출시와 함께 기존에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스마트초이스 모바일앱을 IOS용 앱까지 확대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초이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 내‘스마트 초이스’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