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두산건설은 인천연료전지와 인천연료전지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93억1653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12.3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0년 6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