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인바디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 2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