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즐기는 편의형 어묵탕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CJ제일제당은 외식에서 먹던 어묵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은 ‘삼호어묵 일품 황태어묵탕’과 ‘삼호어묵 일품 꽃게어묵탕’ 2종이다. 파우치 안에 세 종류의 어묵과 계란, 무, 곤약, 육수 등이 들어 있어 끓이기만 하면 어묵탕이 완성되는 제품이라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삼호어묵 일품 황태어묵탕은 황태와 북어, 바지락으로 우려낸 담백하고 시원한 육수가 특징이다. 삼호어묵 일품 꽃게어묵탕은 꽃게, 새우, 조개와 다시다, 야채를 끓여 시원한 맛의 육수를 냈다. 가격은 4580원(1~2인기준)이다.

민지현 CJ제일제당 씨푸드팀 브랜드 매니저는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은 평소에 식사로 즐길 수 있고, 연말연시 등 각종 모임에서 안주로 활용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을 앞세워 프리미엄 편의형 어묵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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