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효자동 인디프레스 갤러리는 신승재 작가의 개인전 ‘비극미: 모든 죽은 것의 표면’전을 개최한다. 잠과 죽음, 죽은 것들의 외피와 관련한 작업과 비극미가 드러나는 사건 전후를 다룬 작업을 선보인다. 영화적 구조를 통해 관객들은 사건의 전후를 멈춤-재생을 넘나들며 감상할 수 있다. 12월 21일부터 1월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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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효자동 인디프레스 갤러리는 신승재 작가의 개인전 ‘비극미: 모든 죽은 것의 표면’전을 개최한다. 잠과 죽음, 죽은 것들의 외피와 관련한 작업과 비극미가 드러나는 사건 전후를 다룬 작업을 선보인다. 영화적 구조를 통해 관객들은 사건의 전후를 멈춤-재생을 넘나들며 감상할 수 있다. 12월 21일부터 1월 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