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34명 선발, 총 2200만원 전달 [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기업인협의회(회장 박종근)가 지난 27일 하남시청에서 장학생 및 협의회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는 하남시장학회의 추천을 받아 고등학생 24명, 대학생 10명 등 총 34명을 선발해 2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종근 하남시기업인협의회장은 “이번 장학생 선발은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을 지원하는 하남시기업인협의회의 지역인재 육성사업”이라며, “향후 지역인재로 휼륭하게 자라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설립한 하남시기업인협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활동뿐만 아니라, 학업성적이 우수한 지역인재(고등학생 및 대학생)를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