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 ‘JQ인증 상품 특별 기획전’ 진행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KGC인삼공사는 제주산 상품을 엄선해 판매하는 ‘JQ인증 상품 특별 기획전’을 다음달 2일까지 정관장몰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도산 흑돼지를 비롯해 옥돔, 고등어, 갈치 등 수산가공품, 제주감귤을 활용한 식초, 제주콩을 활용한 전통장류 등 제주도에서 재배되고 생산된 제품 중 제주도지사의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식약처로부터 국내 처음으로 ‘유산균이 살아있는 김치’의 표기 승인을 받은 제주산 김치, 한국의 8대 해산물로 선정된 자연산 홍해삼으로 만든 홍해삼겔 등 이색 상품을 마련했다.
앞서 KGC인삼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 우수제품 품질인증(JQ인증)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정몰(正몰)을 통해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이강돈 KGC인삼공사 E-Biz팀 팀장은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몰의 국내산 농식품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JQ인증 단독관의 운영을 통해 엄선된 제주산 먹거리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여 제주산 농식품을 정몰의 대표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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