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가 결혼 전제 열애 중이다.
이보미는 27일 “이데일리”를 통해 ‘2017년 봄 성당에서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됐다. 이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곧 상견례를 한다’며 ‘(이완은) 든든하고 자상한 남자다. 서로 응원하고 아껴주모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이완은 ‘백설공주’,‘천국의 나무’, ‘태양을 삼켜라’ 등 드라마와 ‘소년은 울지 않는다’, ‘연평해전’등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보미는 2010년 KLPGA 역대 5번째로 대상·다승·상금·평균타수의 4관왕 달성자가 되며 국내 투어를 제패한 후 이듬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2015~2016년 JLPGA 상금왕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일본 여자프로골프 상금왕이자 사상 최초 KLPGA-JLPGA 상금왕에 오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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