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한 달 가까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고 있다. 팬들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소원이 V 라이브 당시 언급한 말이 발언이 조명받고 있다.

최근 여자친구 리더 소원이 브이앱에서 “대박 빅뉴스가 있다. 일주일 뒤에 그 소식을 알 수 있을 거고 내가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여자친구 팬들은 유주의 행방을 염두에 둔 발언이 아니냐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여자친구는 지난 3일 부산에서 공연을 가졌으나 유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명확한 불참 사유도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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