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방위사업청 차장에 기획재정부 출신 고위공무원인 한명진(54)씨가 임명됐다고 방사청이 20일 밝혔다.
방사청 차장은 방사청장에 이은 2인자로, 청장을 보좌해 방사청 업무를 총괄한다.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한 한 신임 차장은 기획예산처 복지재정과장,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관과 조세총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soo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방위사업청 차장에 기획재정부 출신 고위공무원인 한명진(54)씨가 임명됐다고 방사청이 20일 밝혔다.
방사청 차장은 방사청장에 이은 2인자로, 청장을 보좌해 방사청 업무를 총괄한다.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한 한 신임 차장은 기획예산처 복지재정과장,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관과 조세총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