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청호나이스는 제조본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담근 김치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2018 청호나이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청호나이스 제조본부와 계열사인 ㈜마이크로필터, ㈜MCM이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했다. 김장김치 1300포기를 직접 담가 진천군 장애인복지관과 사회복지기관 및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장행사에 참여한 청호나이스 정휘철 부회장<맨 오른쪽>은 “직원들과 함께 좋은 일에 땀을 흘려 보람된다.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을 늘 돌아보고 이들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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