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가비아가 혼자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무료 홈페이지 제작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크리에이터 링크는 가비아에서 판매되는 홈페이지 셀프 제작서비스로, 코딩이나 디자인 기술을 알지 못해도 1시간 만에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원하는 디자인의 블록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쉽고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어, 약 8만여 고객사가 크리에이터링크를 이용하고 있다.

가비아에서 제공하는 크리에이터 링크 교육은 10월 23일 화요일부터 12월 18일 화요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서비스나 제품 소개 사이트부터 반응형 웹사이트 제작까지 크리에이터 링크를 사용하여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웹디자인 기초(이미지ㆍ텍스트ㆍ컬러 활용법) 등 다양한 디자인 노하우도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

이밖에 질의응답 시간이 예정돼 있어 크리에이터링크 서비스 및 홈페이지 제작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비아-크리에이터 링크 교육은 총 5회 진행되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가비아 홈페이지(https://creatorlink.gab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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