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는 150년 역사의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IWC 스페셜에디션 출시를 기념한 팝업행사를 진행 중이다.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이승엽 선수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승엽에디션'이 주목을 끌고 있다.
56피스로 한정 출시된 '이승엽에디션'은 요일, 날자가 표기되는 크르노그래프 타입의 포르토피노 모델이다.
시계 뒷면에는 이승엽 선수의 사인이 음각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56피스 한정출시는 이승엽의 한해 최다홈런 기록을 기념하는 의미며 '이승엽에디션' 상품 판매수익금 일부는 이승엽 야구장학재단을 통해 야구 유소년 육성에 지원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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