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골프용품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은 한정판 ‘크리스마스 패키지’<사진>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세계 첫 무광택 매트 코팅 골프공 비비드와 올해 출시한 비비드 라이트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볼빅 대표 골프공에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로고를 인쇄해 출시하는 한정판 제품이다.

이 패키지는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하고 세련된 케이스 디자인과 귀여운 캐릭터 볼마커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크리스마스 패키지 A형은 무광택 골프공 비비드 4가지 색상(레드∙그린∙옐로∙화이트)과 자석 볼마커로 구성됐다. 기존 출시했던 4구 세트와는 다르게 가로로 볼이 길게 나열된 롱 케이스를 적용했다.

패키지 B형은 올해 신제품인 비비드 라이트 4가지 색상(옐로∙오렌지∙핑크∙블루) 골프공을 투명 패트 패키지에 담아 구성한 제품이다. 밝고 화사한 컬러의 골프공과 공에 새겨진 귀여운 로고를 강조해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아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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