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나 혼자 산다’가 조빈의 독특한 일상 공개로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다.

지난 2일 방송분은 1부 12.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 14.4%의 시청률을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B급 코믹 감성으로 사랑받는 노라조 조빈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인간 조현준에서 파격 비주얼의 노라조 조빈으로 변신하는 과정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조빈은 사이다 캔과 형광색 의상을 매치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해 시청자들을 포복절도 시켰다.

그러면서 조빈은 아침 명상, 아침식사준비, 동네 상가 주민들과의 돈독한 관계 등을 보여주면서 쾌활한 매력을 뽐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