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노바텍이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인 2일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하며 공모가 대비 80% 넘는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노바텍은 시초가(1만4000원) 대비 29.79%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1만원) 보다는 83% 높은 가격이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노바텍은 스마트폰에 쓰이는 특수자석을 만드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13억원, 55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