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주목 받고 있다.

10월 2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뮤지컬 배우 함연지에 대해 다뤘다.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무한동력’, 드라마 ‘빛나라 은수’ 등에 출연했다.

어린 시절부터 뮤지컬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함연지는 지난 2008년 중학교 3학년 때 ‘인어공주’ OST ‘Part of the world’ 커버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BS ‘스타킹’에 출연해 자신의 꿈이 뮤지컬배우임을 밝히기도.

그러나 함연지는 연기보다는 이수만, 박진영, 양현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예인 주식부자 5위라는 사실으로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이다. 함연지가 보유한 주식은 311억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함연지는 2017년 2월 대기업 임원 아들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에도 뮤지컬 페스티벌 출연 등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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