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도스 신관에서는 박소영 작가의 개인전 ‘워킹 인 더 클라우즈(Walking in the cloud)’를 개최한다. 작가는 유유자적 노닐듯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장자의 소요유(逍遙遊)를 구름 속에서 산책으로 표현했다. 구름 속에 자리잡은 사군자는 이상세계의 또 다른 모습이다. 10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도스 신관에서는 박소영 작가의 개인전 ‘워킹 인 더 클라우즈(Walking in the cloud)’를 개최한다. 작가는 유유자적 노닐듯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장자의 소요유(逍遙遊)를 구름 속에서 산책으로 표현했다. 구름 속에 자리잡은 사군자는 이상세계의 또 다른 모습이다. 10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