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SK텔레콤(중부인프라본부장 김정복)과 12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시장실에서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SK텔레콤 명륜동 사옥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한다.

원주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SK텔레콤 명륜동 사옥 무상임대규모는 두개 층 약 200㎡.

협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원주시가 입주 사회적기업을 선정하면 SK텔레콤 중부인프라본부(대전, 충청, 강원권 관할)는 내년 초 원주시 소재 사회적기업과 무상임대계약(2년)을 체결하게 된다.

이번 무상임대 협약은 사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좋은 예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