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지난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천웅 대표에 대한 재선임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박 대표는 2021년까지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을 맡게 됐다.

연세대 경제학과 출신인 박 대표는 모건스탠리증권 리서치센터장, 우리투자증권기관·리서치사업부 대표,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법인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2012년10월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대표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