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스폰서 참여…홍보부스도 운영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식품기업 아워홈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아워홈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서 ‘아워홈 지리산수’(500㎖) 5만병을 협찬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의 LPGA 골프대회로, 올해는 세계 최정상급 78명의 선수들이 경쟁을 벌이게 됐다.
아워홈은 지리산수를 대회장 곳곳에 비치해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 골프장을 찾은 갤러리들의 갈증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아워홈은 생수 협찬 외에도 골프 코스 간 워터빈 20개를 설치하고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홍보부스에선 아워홈 제품 체험은 물론 선수들과 갤러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세계 최정상의 골프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에 공식 생수로 지리산수를 협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목넘김 좋은 지리산수가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 등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