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1일 '한울 경로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울진군 노인회 4개 분회(울진읍, 금강송, 근남, 기성) 및 2개 노인대학 (후포, 남부) 어르신 300명이 함께 했다.
한울본부는 이날 문화 공연 및 발전소 전망대 관람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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