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고우이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대상 가을학기 특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오감만족요리수업를 비롯해 9개분야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등의 취미교양프로그램과 한국사, 코딩과 창의수학 등의 교과 연계 체험수업, 탁구와 바둑, 방송댄스 등 스포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강좌의 수업료는 무료로 재료비는 개인부담이다.
장헌원 사회복지과장은 "가을학기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전인격적인 교육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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