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대표 차남규 부회장)이 로봇개발 스타트업 럭스로보(오상훈 대표)와 함께 강원도 영월 옥동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코딩 교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코딩 교실’은 지역적 한계로 인해 IT교육의 혜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 한화생명이 직접 도서산간지역을 찾아 소프트웨어 코딩 및 로봇과 같은 첨단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교육 후에는 약 500만원 상당의 ‘모디(MODI)’ 키트를 학생들에게 선물했다. 교내에서 지속적으로 코딩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담당 교사들에게 코딩 교육 연수도 함께 시행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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