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도서관은 다음 달 1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사서교육장에서 목요대중강좌 ‘다시 듣는 클래식’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목요대중강좌는 서울도서관과 독서대학 르네21이 함께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달에는 평소 멀게만 느껴지던 클래식의 전문가들에게 클래식의 특징과 역사, 감상법을 배워본다. ‘클래식 세계로의 초대’, ‘서양 고전음악의 거장들’, ‘클래식 음악, 어떻게 들을 것인가’ 등을 세부 주제로 박상용 자유기고가가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lib.seoul.go.kr)에서 하면 된다. 시민 누구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강좌마다 5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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