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고채 단기물이 강세(금리 하락)로 마감했다.
30일 장내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전날보다 6.0bp(1bp=0.01%) 내린 1.920%, 같은 기간 국고5년물은 6.3bp 내린 2.116%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전날보다 5.5bp 내린 2.312%를 나타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는 전날보다 6.4bp 오른 1.916%로 장을 마쳤다. 국고채 5년물은 전날보다 6.6bp 내린 2.113%, 10년물은 전날보다 5.6bp 내린 2.311%를 나타냈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8.4bp 내린 2.416%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금리는 9.8bp 내린 8.51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40원 오른 1113.9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그램(g)당 311.25원 오른 4만3249.62원을 기록했다.
ra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