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1805)’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증아토피,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 호흡기관련질병수술비, 피부질환 수술비 등 면역력 저하 및 환경적 요인으로 걸리기 쉬운 환경성 생활질환들을 집중 보장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치아관리의 중요성이 유아 시절부터 심화됨에 따라 영구치에 대한 보철치료 및 보존치료 뿐만 아니라 유치의 보존치료까지 보장하며, 임플란트, 틀니 치료시 치아 당 100만원, 브릿지 치료 시 치아 당 50만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충치를 때우는 충전치료의 경우 재료에 따라 5만원까지 보장하며, 치아를 덮어 씌우는 ‘크라운’ 치료시 치아당 10만원을 담보한다.
특히 출산시기가 늦은 산모들의 걱정을 해소해 주고자 임신중독증 담보는 물론 산전우울증 관리, 임신중독증 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해지환급금 미 지급형 가입 시 일반형 대비 약 25~30% 저렴한 보험료가 적용되고 납입기간 이후에는 일반형과 동일한 해지환급금을 지급한다.
30세 가입 만기 시점에 100세형으로 계약을 전환해 보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