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굽는 마미갸또(빵굽는사람들, 대표 이정승)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에 꾸준히 입점을 하며 지속적인 성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빵굽는 마미갸또의 이정승 대표는 “대기업 식품회사에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정직한 영업방침을 내세워 일반적인 빵이 아니라 웰빙 먹거리를 만들어 주목 받기 시작했다”며 “첨가물을 최소화하여 우리 몸에 좋은 우리밀·우리쌀로 만든 건강한 빵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현재 빵굽는 마미갸또는 평균적으로 600~800개 빵을 만들고 있다. 특히 우리밀, 우리쌀, 호밀가루가 들어간 빵은 재료비가 높아서 무한정 만들 수가 없는 만큼, 그날 판매할 만큼만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 대표는 “마미갸또에 가면 매일 신선한 빵을 맛볼 수 있다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가고 있다. 지난 7월에도 옹진농협하나로마트, 울진농협하나로마트, 송파농협하나로마트 등 추가 입점하는 등 지속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빵굽는 마미갸또는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행사 진행 시, 온라인 블로그를 통해 고객에게 알리고 전단이나 지역방송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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