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박보영표 첫사랑 로맨스가 통했다.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화 ‘너의 결혼식’을 관람한 관객수는 27만 1067명으로 누적 관객수 90만 1234명을 기록하고 있다. 대형 영화들만 개봉을 했던 여름 극장가에서 로맨스 장르인 ‘너의 결혼식’은 약체로 꼽혔지만 공감가는 이야기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2위 ‘목격자’는 15만 4669명의 관객을 동원해 총 관객수 219만 7309명을 돌파했다. 손익분기점은 진즉에 넘어섰다. 3위 ‘공작’은 11만 3239명, 4위 ‘신과 함께-인과 연’은 10만 7138명, 5위 ‘맘마미아2’는 6만 7911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