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준비를 하던 몸에 고칼로리 야식은 큰 부담이 된다. 우리가 야식으로 즐겨 먹는 치킨, 라면은 최악의 선택이다. 고단한 하루의 끝을 이러한 야식으로 마치는 것은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 된다.

이에 푸드테크 스타트업 ‘이그니스’측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건강 간식 브랜드 ‘그로서리 서울’을 통해 간편죽 3종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그로서리 서울 간편죽’은 기존의 야식이 자극적이고 고칼로리 음식이 많다는 것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음식이다. 또한 시판되고 있는 기존 캔 형태의 즉석 죽 제품의 불편함을 보완하여 뚜껑만 열어 바로 먹을 수 있는 스파우트 파우치 포장을 적용하여 소비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더불어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하여 ‘꿀 단호박죽’, ‘영양 삼계죽’, ‘얼큰 육개장죽’으로 3종을 출시하였다. ‘꿀 단호박죽’은 단호박에 벌꿀을 더해 건강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으며, ‘영양 삼계죽’은 닭고기와 인삼의 짭짤한 조화를 느낄 수 있고 ‘얼큰 육개장죽’은 소고기와 표고버섯의 얼큰한 조화를 느낄 수 있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소비자를 돕고 있다. 한편 이그니스 관계자는 “이그니스의 공식 쇼핑몰인 ‘에잇템’에 런칭 되어 이달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하였고 전국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며 “이번에 런칭된 ‘그로서리 서울 죽’ 3종은 밤에 먹어도 좋은 부담 없는 간식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하여 개발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형태의 간식 제품들을 개발해 라인업을 확장 하겠다”라고 전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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