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BC카드가 추석을 맞아 귀성길 승차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BC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승차권 할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후 코레일의 KTX나 SRT, 고속버스나 시외버스 승차권을 BC카드로 누적 3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청구 할인이 제공된다. 4종류의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합산해서 3만원이 넘으면 할인 대상이 되고, 고객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할인이 된다. itx나 KTX 등 코레일에서 운행하는 모든 열차의 승차권도 대상에 포함된다. 한 종류의 대중교통 승차권만 3만원이 넘어도 할인을 누릴 수 있다. 단, 고속버스나 시외버스 승차권은 한국스마트카드에서 제공하는 고속버스 모바일이나 시외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결제한 승차권만 할인 대상이 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부문장(전무)은 “이번 귀성길 승차권 할인 서비스를 통해 BC카드 고객 모두가 올 추석 알뜰하고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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