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오후 10시 40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제19호 태풍 ‘솔릭’ 대처상황 보고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