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호텔 화재가 발생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25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4층짜리 온천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8명이 사망했다.

이번 화재에서 한국인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날 소방당국은 소방차 30대, 소방 인력 107명을 투입해 오전 7시 50분께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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