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Amazon), 미국 스타벅스 등지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 가능하게 될 것
재단법인 더블유재단(W재단)은 블록체인을 일반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한 핀테크 회사인 Zee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W Green Pay(WGP)를 지불수단으로 세계적인 플랫폼인 아마존, 아이튠스, 구글플레이스토어 등 500여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에서 사용이 가능해진다.
Zeex의 대표 겸 공동창업자 Guy Melamed는 “Zeex는 블록체인의 사용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W Green Pay와 함께하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일상 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W재단 이유리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WGP 블록체인 리워드의 사용처를 넓혀서 블록체인 시장내 WGP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Zeex는 블록체인을 '선불형 기업 통화', 즉 상품권으로 교환하여 물품 구매의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쇼핑 플랫폼이다. Zeex 플랫폼에서 이용자는 안전성과 익명성이 보장되는 동시에 편리한 쇼핑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현재 Zeex는 아마존, 구글 플레이, 애플, 나이키, 아디다스, 스타벅스, 아이튠스 등 45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유럽 시장에서 상품권 최대 보유업체인 자매회사 Zeek사를 기반으로 전세계 시장에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W Green Pay 유저가 좀 더 손쉽게 Zeex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W재단의 HOOXI 몰에 Zeex 플랫폼을 서비스 중 하나로 추가할 예정이다.
W Green Pay (WGP)란 세계 최초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개개인의 온실가스 감축노력에 보상하는 리워드 시스템이며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개인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노력에 대한 WGP 리워드 제공은 올 가을 출시될 W재단의 모바일 어플, HOOXI 앱에서 이루어진다.
HOOXI 앱은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게임과 SNS와 같은 재미를 부여한다. 친구, 회사, 지역, 등의 그룹에서 본인의 포인트 순위 및 레벨도 확인하며 미션 수행 경쟁도 할 수도 있고 미션 수행 과정 또는 결과를 담은 인증샷을 공유할 수도 있다. 온실가스 감축 리워드로 받은 WGP는 W재단 HOOXI 몰에서의 상품 구입에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최근 코나아이와 파트너십을 통해 준비하고 있는 W Green Pay 전용 코나카드를 발급받을 시 카드 결제가 가능한 세계 온, 오프라인 어디서나 결제수단으로 활용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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