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폭염더위가 누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13일 초중고교가 학교별로 개학을 시작했다. 서울 청운동 경복고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을 맞이하는 선생님과 급우들이 반갑다.
정희조 기자/
withyj2@heraldcorp.com
사상 초유의 폭염더위가 누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13일 초중고교가 학교별로 개학을 시작했다. 서울 청운동 경복고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을 맞이하는 선생님과 급우들이 반갑다.
정희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