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플랜’ 1주일만에 30만 돌파
SK텔레콤 ‘T플랜’ 1주일만에 30만 돌파

SK텔레콤은 지난 18일 출시한 신규 요금제 ‘T플랜’의 누적 가입자가 24일까지 일주일 만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신규가입, 기기변경이 아니라 단순히 요금제를 변경한 고객의 비중이 75%에 달했다. SK텔레콤은 이를 두고 기존 고객들이 ‘T플랜’의 데이터 제공 혜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T플랜’ 누적 가입자 30만명 가운데 약 30%(9만명)가 가족 결합을 통해 가족 간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데이터 인피니티(월10만원), 패밀리 요금제는 가족에게 매월 본인의 데이터 40GB, 20GB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다. [제공=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