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탄소년단(BTS) 관련 상품(MD)를 판매하는 빅히트샵 홈페이지가 27일 오후(1시 20분 기준) 이용객이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됐다. 현재 빅히트샵 홈페이지와 웹, 모바일 모두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빅히트샵’은 방탄소년단(BTS)과 관련한 음반, 의류 등의 MD(상품)를 판매하는 곳으로 기존 BTS샵과 최근 통합됐다.
서버 다운과 관련 방탄소년단의 팬 아미 등은 문제가 무엇인지, 언제쯤 서버가 정상적으로 복구되는 지 등의 궁금증을 드러내는 글을 SNS 등에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버 다운과 관련한 어떠한 공지도 내놓지 않고 있어 팬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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